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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2(연합뉴스) 안산도시개발 무재해목표 3배 달성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14-04-28 07:20 조 회 : 5212

공정안전관리 및 자율 재해예방활동 강화로 안산도시개발 무재해목표 3배 달성



경기서부지도원 4개 사업장 무재해목표달성 인증 및 유공자 표창장 수여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4월 18일 지도원에서 노사가 함께 자율적인 산업재해예방 운동을 추진하여 무재해를 달성한 안산도시개발(주)등 4개 사업장에 무재해목표달성 인증패 수여와 함께 유공직원을 표창했다.

이날 무재해 인증을 받은 사업장은 3배를 달성한 안산도시개발(주)(대표 장경수·김진규)을 비롯해 2배를 달성한 타코스(주)(대표 이해석), 1배를 달성한 대림산업(주) 시화MTV광역교통개선대책대로 2-16호선현장(소장 정영호), 무재해 준공을 한 동부건설(주) 안양시자원회수시설 보수사업현장(소장 김종원)에 대해 무재해목표 달성(무재해준공) 인증서 및 무재해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3배를 달성한 안산도시개발(주)는 안산시 등 지역 냉난방을 위한 열과 전기를 생산 공급하는 업체로서 체계적인 공정안전관리, 관리감독자 및 안전담당자의 철저한 순회 안전점검 및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강화로 무재해목표 2010년 1월1일 무재해운동을 개시하여 2014년 3월 10일까지 한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아 무재해목표 3배(436,800시간+420일)을 달성하였다.

또한 2배를 달성한 테코스(주)는 PCB 인쇄회로기판을 제작하는 업체로서 최고경영자의 안전경영의지 아래 매일 안전조회를 통해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체조, 설비의 위험성 및 작업에 대한 위험예지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배를 달성한 대림산업(주) 시화MTV 광역교통개선대책대로 2-16호선 현장은 'Safe Keeper My Area' 제도시행으로 1인1구역 책임감찰활동을 하고 있는 건설현장으로 근로자 감성안전 이벤트로 우수근로자 포상과 아울러 불량근로자 '2진 아웃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규남 원장은 무재해달성 사업장 간담회를 통해 "산업재해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해진 안전보건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산업재해 걱정없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무재해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사 모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도원에서는 무재해운동 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동종업종 사업장에 전파하고 사업장 무재해활동이 활발히 전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진> 무재해 인증서 및 유공자 표창장 수여 기념촬영 모습
(끝)
출처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도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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